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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은 "팀이 힘들어하면서 저도 힘들었다. 오늘같은 경기로 분위기 전환했다. 이 분위기를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케인이 돌아온 것에 대해서는 "케인은 어느 팀에 가도 중요하고 필요한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케인이 있음으로 해서 팀에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한 팩트이다. 같이 뛰면 좋고, 없을 때는 다른 선수들이 조금 더 한 발 한 발 더 뛰면서 많은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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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어려운 코로나 19 상황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다.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고 많은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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