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광일이 '경이로운 소문'을 본 친형 최민식의 반응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OCN '경이로운 귀환'에서 MC 노홍철은 최광일에게 친형 최민식에 대한 질문을 했다.
노홍철은 "개인적으로 실례가 될까 봐 조심스럽긴 한데 작품 보다가 중간에 알았다. 최광일 배우님 친형님이 그 형님이시다"라며 최민식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신기했다. 형제는 유사한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 다른 매력이다. 큰형님이 작품 보고 조언을 해주시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최광일은 "별 얘기는 안 하고 '너 참 못되게 나오더라'라고 했다"며 "나도 형 나온 거 보면 '잘 봤어. 형 되게 못됐더라'라고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민식의 막냇동생인 최광일은 연극 무대에서 활약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영화,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