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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은 "아내(박하선)도 '재미있겠다. 잘 키우고 오라'고 하더라"며 "결혼하기 전까지 아내도 강아지를 키워왔다. 작년에 무지개다리를 건너간 체리라는 강아지도 있다. 물리적인 시간이 없어서 지금은 예쁜 친구를 같이 못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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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일과 12일 방송하는 2부작 '류수영의 동물티비'는 동물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고 한 단계 더 깊은 이야기를 취재하는 동물판 'VJ특공대' 콘셉트로 리얼 애니멀 다큐를 표방한다. 여기에 동물의 관점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인간과의 공존, 사회적인 문제까지 날카롭게 분석하는 MC 류수영의 변신도 기대된다. 스핀오프로 MC 류수영이 직접 소를 키우는 리얼리티 '소 편한 남자'도 KBS 유튜브 채널 '애니멀포유'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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