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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은 "전작과 다르게 드레스에 힐을 신고 액션을 해야 했다. 처음에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점점 힐에 적응이 되고 나중에는 테이프로 힐을 고정하지 않아도 액션이 됐다"고 액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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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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