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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하 감독은 8일 거제 삼성호텔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감독 입장에선 아쉽다. 이승우가 지닌 능력이나 여러가지 측면에서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같이 해본 적은 없지만, 기대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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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제리치 니콜라오 등 외인 공격수를 영입했다. 하지만 다른 라이벌 팀에 비해 영입 성과가 뚜렷하지 않은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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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오늘 첫 훈련을 했는데, 의욕적으로 임했다. 그 점이 긍정적이다. 지난해 힘들었던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올해 동기부여가 충만한 상태로 뛸 것이다"라고 제리치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거제=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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