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려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한 '펜트하우스'로 인해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윤종훈은 "개인적 인기를 실감하지 못한다. 전과 비슷하다"고 겸손하게 답하면서도 "'펜트하우스' 대본을 받았을 때 성공을 확신했다. 제가 가장 마지막에 캐스팅 됐는데 좋은 드라마가 나오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시즌2 를 언급, "시즌1 보다 더 잘 됐으면 좋겠다"며 욕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윤종훈은 김종국이 후배들에게 운동을 시키는 VCR을 본 후 액션 스쿨 출신이라는 의외의 이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 시선을 모았다. "액션스쿨 다닐 때 친구들이 다 체육인 출신이라 저 혼자 외딴 아이처럼 있었다"라며 "태릉선수촌처럼 미친듯이 운동을 시켰다. 스포츠 쇼크에 식은땀에 토하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신동엽이 "똥도 쌌냐"고 농담을 던지자 윤종훈은 "아니다. 그런데 미세하게 흘릴 정도로 괄약근이 풀릴 정도로 힘들었다"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