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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성은 MC들을 위해 직접 핸드메이드 선물을 준비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비디오스타' 출연 당시 직접 농사지은 작물을 주겠다고 했던 진성이 새벽 6시에 일어나 직접 삶은 고구마와 달걀 한 판을 모두에게 선물을 했다고. MC들은 "지금까지 먹어본 고구마 중 가장 맛있다"며 극찬했고 현장 분위기기가 어느 때보다 훈훈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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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은 남달랐던 유년 시절을 언급하기도 했다. 진성은 "어렸을 때 별명이 고성방가였다. 울음도 3옥타브 정도 높게 울었다"며 "동네에서 그걸 듣고 고성방가라고 불렀다"라고 말하며 남달랐던 울림통 때문에 생긴 별명을 고백하기도 했다. 특히 "찢어질 듯한 고음은 내가 1등"이라며 목소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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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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