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결혼 3년차라는 공현주는 금융계 훈남 남편과 결혼했다. 공현주는 이정재와 디카프리오 닮은꼴이라는 남편에 대해 "내 눈에만"이라며 해명했다. 그는 "이마가 넓은 편이어서 긍정적으로 디카프리오 닮았다고 생각한다. 입술이 얇은 편인데 이정재 씨 입술이 얇더라"면서 "말과 생김새가 조승연 씨와 닮았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또한 유친원생 아들 같은 남편이라는 질문에 공현주는 "결혼 생활을 했을 때 내가 일이 없었다. 쉬다 보니까 양말, 속옷 등 하나하나 다 챙겨줬다. 출퇴근 할 때도 픽업까지 해줬다"며 "결혼을 해서 남편이랑 사는 건지 아들을 낳아서 사는 건지 헷갈리더라"고 했다. 이어 그는 "본인이 누리는 것에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너무 고마워해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