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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채림은 아들과 마주보며 눈을 맞추고 이야기하고 손가락을 맞추는 놀이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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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모자를 눈까지 눌러 썼지만 작은 얼굴에 오똑한 코로 배우의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아들 또한 옆모습이지만 훈남의 기운이 느껴지며 한중 배우의 DNA를 물려받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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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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