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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펜터는 "타자 상대 첫 피칭이었는데 확실히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첫 라이브 피칭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불펜에서 던지는 것과 다르기 때문에 투구 전반에 대한 느낌을 찾는 데 주력했다"며 "마운드의 높이나 기울기를 최대한 느껴보고 타자를 어떻게 상대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훈련에 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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