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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윤지♥정한울 부부는 눈에 띄게 폭풍 성장한 라니와 소울이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물론 새로 이사한 러브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바로 앞집에 이윤지의 친정 엄마가 함께 이사를 왔고, 이윤지는 "너무 감사한 일"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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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족의 러브하우스에서는 이전 집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가족만의 테라스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이때 그동안 홀로 와인을 마셨던 아내 이윤지의 모습이 안쓰러웠던 정한울은 테라스를 이윤지만의 위한 공간을 꾸미며 로맨틱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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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매일 밤 술 한 잔을 마신 이유에 대해 "그 한 잔이면 오늘의 피로가 달콤하게, 투정이었던 하루를 흘러보내야지 했던거다"며 "그 한 잔도 시계를 보면서 마셨다. 와인을 즐기며 한 잔 이라는 표현과는 다르다"고 했다. 이에 정한울은 "바쁘다는 핑계로 빨리 못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 한잔 할 때 옆에 없었다는 것에 대한 미안함도 있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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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내 편이었던, 내 성격을 가장 잘 아는 친구. 이윤지는 "객관적이면서도 주관적인 의견을 주는 사람이었는데 그런 것 들이 막혔다고 생각이 드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윤지는 남편과 아이들이 있었기에 견딜 수 있었다고. 그는 "정신 잘 차리고 소화해나가야겠다고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