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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교폭력 가해의혹을 부인한 요아리가 그대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요아리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집안사정이 아닌 학교폭력 가해 사실 때문에 자퇴했다'는 폭로글이 등장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싱어게인' 측은 "본인 확인결과 학폭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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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 '해야'를 부른 정홍일은 779점, 신촌블루스 '골목길'을 부른 이무진은 759점을 획득했다. 이소정은 정준일 '안아줘'를 부르다 가사 실수를 범해 눈물을 보였고 701점으로 최하점을 기록했다. 이정권은 한영애 '바람'으로 728점을, 이승윤은 이적 '물'로 778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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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전투표(10%) 최종순위는 이승윤 이무진 정홍일 이소정 요아리 이정권 순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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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은 최종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감사하다. 예상치 못한 많은 마음을 전해주셨다. 감사하고 영광"이라며 눈물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