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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갱년기는 병이 아니니까요. 달리기를 완주하듯이 여성으로서 끝이 아니라 완경이라고. 온 가족이 축하해줘야 된다고"라며 "고맙습니다. 관리 잘할게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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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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