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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및 피해를 막기 위한 노력이 담긴 내용이 골자다. 메이저리그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162경기에서 60경기로 단축해 진행했다. 동시에 더블헤더는 경기별로 7이닝으로 줄였고, 연장전은 주자를 2루에 두고 시작하는 승부치기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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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시적으로 변화를 줬던 포스트시즌 제도와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제도도 원래대로 돌아간다. 지난해에는 총 16개의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올해에는 이전 방식과 같이 10개팀이 포스트시즌 티켓을 받게 된다. 지명타자 제도도 아메리칸리그에서만 실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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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