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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라는 일단 차분한 반응이었다. 특히 그는 과거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 영입에 너무 노골적이었던 것에 불만이 있었다며, 자신은 그러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에레라는 9일(한국시각) 엘 라르게로와의 인터뷰에서 "네이마르, 킬리앙 음바페, 메시가 한 팀에? 나는 이게 재정적 페어플레이룰에서 자유로울지 모르겠다. 잘 모르지만, 축구에서는 어떤 일도 벌어질 수 있다"며 "지난해 모든 바르셀로나에 있는 모든 이들이 네이마르에 대해 이야기했다. 우리는 이에 대해 좋아하지 않았다. 나는 바르셀로나 선수에 관해 이야기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바르셀로나는 물론 메시를 존중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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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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