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리버풀이 킬리앙 음바페 영입을 위한 승부수를 띄운다.
리버풀이 음바페 영입을 원하는건 더이상 비밀이 아니다. 음바페는 파리생제르맹과의 계약기간이 18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파리생제르맹과 재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지만, 결론이 나지 않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이전부터 음바페 영입에 큰 관심을 기울인 가운데, 리버풀 역시 음바페를 원하고 있다.
음바페의 이적료는 최소 1억1000만유로로 평가되고 있다. 리버풀은 이 금액을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선다. 9일(한국시각) 디어슬레틱은 '리버풀이 최소 6명의 1군 선수를 정리한다'고 보도했다. 후보는 요리스 카리우스, 셰이 오조, 해리 윌슨, 타이워 아워니이, 마르코 그루지치, 아드리안 등이다. 리버풀은 이들을 데려갈 팀들을 찾겠다는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