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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의 이적료는 최소 1억1000만유로로 평가되고 있다. 리버풀은 이 금액을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선다. 9일(한국시각) 디어슬레틱은 '리버풀이 최소 6명의 1군 선수를 정리한다'고 보도했다. 후보는 요리스 카리우스, 셰이 오조, 해리 윌슨, 타이워 아워니이, 마르코 그루지치, 아드리안 등이다. 리버풀은 이들을 데려갈 팀들을 찾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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