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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진 보강을 원하던 맨유는 지난 여름이적시장 마감일에 자유계약(FA) 신분이었던 카바니를 영입했다. 맨유는 카바니와 1년 계약을 맺었다. 당시 카바니는 파리 생제르맹에서 지난 3월부터 경기에 나서지 못한 상황이었다. 이에 맨유는 카바니의 나이와 실전 감각을 고려하여 1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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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레전드 공격수 마크 휴즈는 영국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카바니를 극찬했다. 그는 "카바니는 맨유에 차이점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선수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가 맨유에 오기 전에 래시포드, 마시알 그리고 그린우드가 센터 포워드로 나섰다. 하지만 나는 그들이 그 포지션에서 어떻게 뛰어야 하는지 모른다고 느꼈다"면서 "반면에 카바니가 플레이 할 때는 팀이 조금 더 집중하는 것을 느낄 수 있고, 공격적인 방향으로 나선다는 걸 알 수 있다. 다른 선수들인 이제 그들이 선호하는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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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2월 영국 BBC는 "맨유가 카바니와의 연장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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