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이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공을 빨리 옮기는 팀이 승리!' 10일 LG 트윈스 선수단의 스프링캠프가 펼쳐지고 있는 이천챔피언스파크,
글러브를 끼우고 실내훈련장에 모인 포수조와 내야조 선수들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김민호 코치의 리드 아래 이색적인 훈련이 연이어 펼쳐진 것이다.
훈련장 끝에서 끝까지 일렬로 쭉 늘어선 선수들은 공을 빠르게 토스해 패스하듯 건네주며 릴레이 경기를 펼쳤다.
팀을 나눠 하기에 지는 팀은 벌칙도 있다. 선수들에게 승부욕을 자극하고 팀워크를 키워줄 수 있는 미니게임이다.
자칫 지루해질수 있는 스프링캠프 훈련 속 김민호 코치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긴장된 몸도 풀어주고 팀 분위기도 살리는 유쾌한 미니게임 한 판이 벌어졌다.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