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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는 선수들이 고르게 활약했다. 주득점원 정효근이 21득점으로 가장 빛났다. 전현우는 14득점, 헨리 심스는 12득점-7리바운드, 에릭 탐슨도 14득점-6리바운드로 역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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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는 3쿼터에 갈렸다. 전현우가 3점슛 2방을 림에 꽂으면서 수비 밸런스가 깨진 삼성과의 격차가 벌어졌다. 삼성은 힘겹게 추격했지만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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