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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유벤투스 미드필더 파울로 디발라다. 디발라는 몇 차례 EPL 이적설이 돌았고, 그 중 하나가 토트넘이다.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디발라는 2019년 여름, 토트넘과 이적료 7000만유로에 이적이 거의 성사되는 흐름이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그 이적은 이뤄지지 않았다. 디발라의 초상권을 두고 레비 회장과 디발라 측에서 이견이 생겼고 결국 갈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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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맨유의 핵 브루노 페르난데스다. 브루노는 맨유로 이적하기 전 토트넘이 영입에 가장 앞서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당시 레비 회장은 로셀소 카드와 브루노를 두고 저울질 했다. 결국 토트넘은 로셀소를 선택했고, 브루노 친정팀 리스본의 5000만파운드 요구를 수용하지 않았다. 지금 브루노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펄펄 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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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는 인터밀란 센터백 밀란 슈크리니아르다. 토트넘이 슈크리니아르에게 큰 관심을 보였지만 결과적으로 성사되지 않았다. 이적료 차이가 컸다고 한다. 토트넘은 3000만파운드를 제시했고, 인터밀란은 5000만파운드를 요구했다. 그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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