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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댓글을 읽으며 고민을 들어주고 응원해주던 함소원은 "힘들 때마다 DM으로 눈물 나게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라며 갑자기 눈물을 보였다. 함소원은 "갱년기인가봐"라고 당황하다 "너무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 나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며 감정을 추슬렀다. 함소원은 "8월에 처음 인스타를 시작할 때 힘들었었던 게 생각나서 갑자가 울컥했다"며 "그때 정말 힘들었다. 갑자기 주문이 너무 밀려서 여러분하고 DM하고 주소 받고 했던 게 생각나서 갑자기 울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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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SNS를 통해 DM으로 받은 악플들을 공개했다. 이에 팬들은 함께 분노했고 악플을 남긴 사람들은 "나쁜말 올려서 죄송하다", "예뻐서 그런 것"이라며 함소원에 사과했다. 함소원은 이 DM들을 공개하며 "이유는 술 취하셔서 제가 예뻐서 등등 많은데..저에게 하시는 건 괜찮은데 제품 비난과 프로그램..그런 건 하지 말아주세요. 뒤늦게라도 술 깨셔서 연락해주시니 마음이 좀 풀리네요. 그래도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선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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