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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보이스피싱범이 어눌한 한국말로 양치승에게 돈과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양치승이 보이스피싱범에게 "자본금이 12억 밖에 안 된다. 얼마 안 되는데 괜찮냐"고 떠보자, 보이스피싱범은 도리어 깜짝 놀라 "12억이요? 엄청난 금액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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