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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의 꿈과 도전을 담은 경연 프로그램 '보이스퀸'에서 정수연은 싱글맘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정수연은 임신 7개월 차 D라인을 뽐내며 '트롯파이터'에 등장, "(뱃속) 아기와 같이 나왔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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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무대에서 정수연은 여전한 가창력을 뽐내며 감동의 무대를 펼치는가 하면, '트롯파이터' 고음 종결자 조문근과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고 한다. 특히 두 가창력 끝판왕들의 조합은 시작부터 고막을 시원하게 뚫는 사이다 고음으로 무대를 압도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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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설 특집으로 꾸며지는 '트롯파이터'에서는 출연진들의 스타 절친들이 등장해 의리의 무대를 펼치는가 하면, 설날과 가장 잘 어울리는 특급 소리 장인이 출연해 전율의 무대를 펼쳐낼 예정이다. MBN '트롯파이터'는 2월 10일(오늘) 밤 11시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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