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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볼 점유율에서 74%-26%로 우위를 점했고, 슈팅도 17개(유효슈팅 7개)-6개(유효슈팅 1개)로 앞서는 등 경기를 압도했다. 선제골도 맨시티의 몫이었다. 전반 30분 카일 워커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가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가 득점이 됐다. 후반 2분에는 라힘 스털링이 한 골을 더했고, 3분 뒤에는 베르나르두 실바의 패스를 받은 가브리에우 제주스가 깔끔한 턴 동작에 이은 왼발 슈팅으로 쐐기 골까지 터트렸다. 스완지시티는 후반 32분 모건 휘테이커의 득점으로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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