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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조혜련은 자신의 집 상태에 대해 "집 더러운 건 못 본다. 정리를 잘 못 할뿐 더럽진 않다. 그런데 깨끗하지도 않다. 어중간하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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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박한 정리'가 왔는데 '그릇이 이게 다예요?'라고 물어보더라. 집에 밥그릇 세 개, 접시 네 개만 있었다. 그리고 냉동실에 아무것도 없었다. 신선한 거 먹고 그게 아니면 바로바로 사서 먹기 때문이다"며 "'신박한 정리' 작가 8명이 와서 쫙 정리를 하는데 '이 집엔 뭐가 없는데요?', '그런데 정리가 안 돼서요. 없는데 정리가 안 돼서 여긴 해볼 만한 것 같아요'라더라. 그래서 '신박한 정리'를 하게 된 거다"라고 방송 출연 뒷이야기를 전해 폭소케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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