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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도연은 "쉬는 날이라 큰마음 먹고 그분을 만나러 멀리까지 왔다. 내 인생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분이고 매일은 아니지만 분기별로 이분이 당길 때가 있다. 오랜만에 보고 싶기도 하고 며칠 전부터 사실 좀 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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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도연은 박나래와 친구를 소개팅해준 적이 있다고 밝혔고, 박나래는 "소개팅을 했는데 그 친구랑 그날 술을 많이 마셨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 친구가 다시는 개그우먼 안 만나고 싶다고 했다더라"며 "오랜만에 본다. 인호 씨 잘 지내죠?"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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