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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 현장에서 웬디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Happy New Year"이라고 영어로 인사를 하며 등장했고, 4MC의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됐다. 먼저 장윤정이 "어릴 때 충북 충주에 살았었다"라고 말하자 웬디는 "저는 충북 제천에 살았어요"라고 해 현장을 웅성거리게 했다. 이에 장윤정은 "너 외국 애(?) 아니니?"라며 당황을 금치 못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웬디의 출생 비밀(?)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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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장윤정은 딸 하영이를 위해 직접 작사한 노래를 공개하며 현장을 미니 콘서트장으로 탈바꿈시켰다. 명절의 여왕인 그는 "명절에 항상 스케줄로 가득 차 늘 휴게소에 있던 것 같다"며 "하루에 행사 최대 12개를 했다. 스케줄을 1분 단위로 쪼갰었다"고 밝혔다. 이에 규현과 웬디는 동공 확장으로 감탄을 표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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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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