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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12일(한국시각) '베일이 무리뉴 감독 발언 뒤 SNS에 글을 남겼다. 어떤 진실이든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분명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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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베일은 경기에 나설 기회를 잡지 못했다. 경기 뒤 무리뉴 감독은 베일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무리뉴 감독은 "베일이 웨스트 브로미치(2월7일)와의 경기 뒤 근육에 불편함을 느꼈다. 그는 월요일 훈련에서 제외됐다. 화요일 팀과 함께 훈련했지만, 며칠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베일은 곧바로 SNS를 통해 훈련 사진을 공개하며 '좋은 훈련'이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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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무리뉴 감독이 베일의 SNS 게시글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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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