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박규리가 자신만의 건강 관리 비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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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는 1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N '알약방'에 출연했다.
이날 박규리는 30대에 뇌출혈을 앓았던 사실을 고백, 혈관 건강을 위한 특급 건강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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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건강 관리 꿀팁을 전수하기에 앞서 박규리는 프랑스 가구들로 잘 꾸며진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끄는가 하면, 뇌출혈이 발병했을 당시의 아찔했던 상황을 설명해 시청자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박규리는 혈관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평소 "채소들을 구비해두고 늘 항상 뭘 해먹을 때마다 채소를 넣는다"며 식단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거나, 스트레칭과 모세 혈관 운동 역시 뇌출혈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사실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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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출신 트로트 가수 박규리는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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