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분위기는 썩 좋지 않다. 토트넘은 11일 열린 에버턴과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전에서 4대5로 패했다.
Advertisement
최근 분위기만 보면 맨시티가 압도적 우위. 하지만 맨시티는 올 시즌 토트넘에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한 아픈 기억이 있다.
Advertisement
이 매체가 주목한 것은 손흥민과 케인 듀오. 풋볼런던은 '손흥민과 케인은 올 시즌 토트넘 득점의 72.2%를 책임졌다. 지난해 11월 맨시티를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하기도 했다. 최근 맨시티의 수비력은 지난해 토트넘전 패배와 맞물린다. 이번 경기는 맨시티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가늠할 수 있다. 과연 손흥민과 케인이 또 한 번 맨시티의 결점을 찾아낼 수 있을까'라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