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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FHS'는 지난 8일 홈페이지를 통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AC 밀란)의 500번째 클럽골을 기념해 '세계 올타임 득점랭킹'을 새롭게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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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마리우는 1985년부터 2007년까지 바스코 다 가마, 에인트호번, 바르셀로나, 플라멩구, 플루미넨세, 마이애미 등에서 뛰며 클럽 레벨에서만 총 689골을 넣어 1위를 질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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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은 1940~50년대 활약한 체코 전설 비찬이 득점 기록이 805골이라고 밝혔다. 체코축구협회가 발표한 득점 기록보단 적지만, 비찬이 호날두보다 많은 골을 넣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체코축구협회에 달리 'IFFHS'는 비찬의 클럽 레벨 득점을 656골이라고 주장했다. 호마리우, 펠레, 호날두보단 낫고 5위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651골)보단 5골 많은 기록이다.
페렌츠 푸스카스(645골), 지미 존스(635골), 조 뱀브릭(593골), 에우제비우(581골), 게르트 뮐러(566골)이 나머지 TOP10을 채웠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