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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랩 원피스를 입은 함소원은 치맛자락을 들추며 쭉 뻗은 각선미를 드러냈다. 이어 "와우. 혜정이 엄마. 다리 내놓고 어디 가요. 혹시 설날 파티가요? 파티는 무슨 파티에요. 집에서 시어머니가 만두 만들어주시는데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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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드러나는 치파오도 소화하는 중국 마마의 모습에 함소원은 "가냘픈 허리보이냐"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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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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