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한예리 편에 봉준호 통역사 샤론최 등장, 개인적으로 행복해"
신찬양 PD가 15일 온라인 중계한 tvN '온앤오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신 PD는 "3회에 배우 한예리가 출연하는데 함께 봉준호 감독의 통역사였던 샤론최도 등장한다. 그분의 '오프'를 볼 수는 없지만 '온'을 함께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개인적으로 행복했다"며 "피아니스트 조성진. 봉준호 감독님.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님 등의 온앤오프가 궁금해 초대하고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작가와 PD들이 진솔하고 따뜻하게 보여드리려고 노력한다. 예능이라 웃기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가장 집중하는 부분은 사적 다큐가 나갔을때 한줄로 어떻게 정의될까. 어떻게 볼까하는 것이다"라며 "따뜻하고 애정어린 시선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다섯멤버가 되면서 웃음이 더 커지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16일 첫 방송하는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 속 사회적 나(ON)와 개인적 나(OFF)를 새로운 시선으로 담아내는 '사적 다큐' 예능이다. 평소 쉽게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진솔하고 평범한 일상과 속마음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새단장을 끝낸 '온앤오프'는 엄정화와 성시경이 진행을 맡고 초아 윤박 넉살이 출연을 확정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