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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날씨 좋았던 토요일" "딸기가 좋아"라며 추운 날씨에도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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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교회 모임에서 만난 6살 연상의 검사와 2010년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살고 있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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