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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누군가에겐 너무나 자연스러운 상태일지 몰라도 내게 몸, 맘의 잔잔한 평온은 엄청 노력해야 얻을 수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치 40대 이후의 몸매관리처럼.."라면서 요가하는 자신의 모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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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요가원에서 열심히 자세를 취하며 요가에 열중하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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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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