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감독의 매운 펑고 맛에 울고 웃은 류지혁과 김태진[광주 스케치] by 최문영 기자 2021-02-15 13:55:31 Advertisement KIA타이거즈 윌리엄스 감독이 15일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훈련 일정에서 내야수 류지혁과 김태진을 위한 아주 특별한 수비 훈련을 실시했다. 류지혁과 김태진 두 야수가 돗자리를 깔고 앉아 움직이지 않고 감독님이 발사하는 펑고를 받아내는 훈련이다. 두 선수는 감독님이 매섭게 발사하는 땅볼을 잡아내며 환호성을 지르거나 탄식을 내뱉었다. 감독님이 직접 지도하는 수비 특훈을 지켜보던 선수들의 얼굴에도 즐거운 표정이 가득했다. Advertisement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2.15/Loading Video...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