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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시각) 래시포드는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무리뉴 감독 아래 뛰던 때를 추억했다. "내 커리어에서 힘든 시기였다. 하지만 그 시기는 스스로를 만들고, 스스로를 깨뜨릴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돌아봤다. "그의 코칭스타일이 내게 완벽한 것은 아니었을지 몰라도 그가 선수로서 인간으로서 나를 성장시켰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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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시절을 지내오면서 플레이를 하는 것은 스스로를 표현하기 위한 것이었고 늘 더 많은 골을 넣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무리뉴 아래서 배운 축구는 달랐다. 6대4로 이길 수 있으면 나가서 6대4로 이기면 되지만 무리뉴 아래서는 1대0으로 이기는 것이나 6대4로 이기는 것이나 똑같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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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