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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뢰인은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생으로 학교까지 도보와 대중교통을 이용해 40분 이내의 집을 원했다. 또 집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침실과 공부공간은 분리되어 있고 방은 최소 2개, 혹은 복층이어야 했다. 예산은 전세가 2억원대, 매물이 좋다면 최대 3억원 중반까지 가능한 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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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집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로 채광 주차공간 교통 인테리어와 동선을 꼽으며 시작부터 남다른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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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경험에서 나온 예리한 눈썰미를 자랑했다. 신지는 "이사를 정말 많이 다녔다. 20번 정도 된다. 현재 사는 집은 동선을 고려해 골랐다. 숍도 가깝고 김종민 집도 가깝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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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이 합류한 복팀은 방2개, 전세가 2억6300만원의 신축빌라인 노랑나랑 하우스를 선택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