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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코미디언 이국주가 긴급한 상황을 전했다는 기사가 가장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국주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 고 침 #번호날라감 #기계다룰줄모르는뇨자 #그냥수첩에적어다녀야하는뇨자 #이국주랑 친하다 싶은 #국주지인들 #카톡이던문자로연락처좀보내줘요 #이번기회에나랑절교하고픈분들은안보내셔도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생애 첫 청룡 트로피를 춤에 안은 이솜이 감격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는 기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역시 지난 9일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이솜이 수상 후 무대 백스테이지에서 못다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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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안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