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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니는 이 코너의 공식 질문이 '한달 수입'에 대해 묻자 "주 수입원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공연을 많이 했다면 요즘은 광고나 연기 활동으로 돈을 번다. 솔직히 우리는 '월바이월'이다. 최근 강남에서 택시를 타려고 하니 잘 안 잡혀서 고급택시인 블랙을 불렀다. 정말 필요할 때 고급택시를 부를 수 있다. 이 정도 번다. 이 맛에 돈을 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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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와 하니는 새 프로그램 KBS 2TV '수미산장'에 함께 출연하게 됐다고. 하니는 관전 포인트에 대해 "우리들만의 케미가 관전포인트다. 구박하는 박명수 아저씨와 기죽지 않는 하니, 은지, 전진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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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 활동 중인 하니는 "앞으로 연기를 계속할 계획이냐"는 질문에 "아직 안 정했다. 제일 재밌는 건 연기인데 뭐가 재밌을지 모르니까 계속 찾고 있다. 그걸 최대한 열어두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EXID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서는 "EXID는 개인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그런데 꼭 나중에 함께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면 꼭 함께 무대를 서고 싶다"는 바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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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