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팝스타 마돈나(62)가 35살 연하 애인인 안무가 알라마릭 윌리엄스(27)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마돈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년에 나의 발렌타인과 함께 세계 여행을 다녔다. 정말 아름다운 여행이었다. 행복한 발렌타인 데이. 윌리엄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마돈나와 윌리엄스가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해변의 모래사장에 이름과 ♥를 쓰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는 모습. 35살 나이차를 극복한 연인의 달달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마돈나는 미국 최고의 팝스타로 세계적으로 3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 전 세계 여자 가수 중 음반 판매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