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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주심은 경기를 잠시 중단시켰다. 경기장 관계자들이 삽을 들고 들어왔다. 터치라인과 페널티라인 위에 쌓인 눈을 치우며 라인을 표시했다. 볼도 붉은색이 들어간 것으로 바꿨다. 그 사이 일부 선수들은 수중전용 축구화로 갈아신곤 했다. 약 5분 정도 재정비 시간을 가진 후 다시 경기는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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