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코닥어패럴의 레인보우 피그먼트 맨투맨은 전체적으로 높은 채도의 색상인 핑크, 그린, 옐로우 등의 컬러로 봄의 생동감을 한껏 살렸다. 천연염료 피그먼트 워싱으로 빈티지한 색감을 구현해 어느 옷에나 쉽게 코디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누적된 피로감을 날리고, 새 봄맞이 기분전환용, 친한 친구들끼리의 트윈룩, 연인끼리 커플룩 등으로 제격이라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특히,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이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얼티밋 그레이'와 '일루미네이팅'을 활용한 차콜과 옐로우가 눈길을 끈다는 평.
Advertisement
마케팅부문 총괄 이영미 이사는 "자켓, 점퍼 등 아우터 어디에나 어울리는 두께감과 컬러라서 스타일링이 쉽다" 며 "컬러만 달리해 연인끼리 커플룩, 친한 친구끼리 트윈룩 등으로 맞춰 입기에 좋으니, 뉴 컬러 신제품으로 생기 넘치는 봄 패션을 완성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