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닥어패럴이 신제품 '레인보우 피그먼트 맨투맨'을 출시했다. 130여년 코닥(KODAK)의 헤리티지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스트리트 패션의 기본 정석 아이템으로, 큼지막한 코닥 로고와 산뜻함과 빈티지한 색감이 돋보이는 총 5종의 라인으로 구성됐다.
통상 스웨트셔츠로 불리기도 하는 맨투맨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는 요즘, 집에서 편안하게 입다가 잠깐의 외출에도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한 원마일 웨어로도 각광받고 있다.
코닥어패럴의 레인보우 피그먼트 맨투맨은 전체적으로 높은 채도의 색상인 핑크, 그린, 옐로우 등의 컬러로 봄의 생동감을 한껏 살렸다. 천연염료 피그먼트 워싱으로 빈티지한 색감을 구현해 어느 옷에나 쉽게 코디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누적된 피로감을 날리고, 새 봄맞이 기분전환용, 친한 친구들끼리의 트윈룩, 연인끼리 커플룩 등으로 제격이라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특히,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이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얼티밋 그레이'와 '일루미네이팅'을 활용한 차콜과 옐로우가 눈길을 끈다는 평.
지난 해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코닥의 레인보우 로고도 특징이다. 앞면, 등판에 레인보우 컬러를 그라데이션 물결무늬로 타이포 프린팅 해 자칫 밋밋하기 쉬운 맨투맨에 포인트를 줬다. 여유 있는 오버사이즈 핏으로 바깥은 물론이고, 실내에서도 매일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마케팅부문 총괄 이영미 이사는 "자켓, 점퍼 등 아우터 어디에나 어울리는 두께감과 컬러라서 스타일링이 쉽다" 며 "컬러만 달리해 연인끼리 커플룩, 친한 친구끼리 트윈룩 등으로 맞춰 입기에 좋으니, 뉴 컬러 신제품으로 생기 넘치는 봄 패션을 완성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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