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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성격상 뭔 일이 닥치면 '그냥 그렇구나. 다 힘들겠지. 뭐 다 겪어내야지' 하는 성격 탓에 그냥 넘기고 쉴 틈 없이 달리고 버티기 바빴는데 이제야 내 몸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됐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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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유민은 그룹 탑독 출신 박세혁(P군)과 2018년 결혼해 그해 12월에 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출산 소식과 함께 별거 사실을 발표했고, 결국 2019년에 이혼하면서 짧은 결혼 생활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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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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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상 뭔일이 닥치면 그냥 그렇구나 다 힘들겠지 뭐 다 겪어내야지 하는 성격 탓에 그냥 넘기고 쉴 틈 없이 달리고 버티기 바빴는데 이제야 내 몸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됐네요.. 감사합니다.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