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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의 는 스프링 캠프를 앞두고 팬들에게 "어떻게든 1군에서 버틸 테니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의리는 "신인왕은 잘하면 받을 것이고, 못 하면 어렵지 않을까요"라며 신인 답지 않은 여유를 보였다. 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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