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재경은 '간이역'을 가장 보여주고 싶은 레인보우 멤버로 조현영을 꼽았다. 그는 "현영이가 눈물이 많다. 실컷 울고나면 되게 말로 표현할수 없는 속시원한 느낌이 들때가 있다. 그런 느낌을 느껴줬으면 좋겠다"며 "눈물도 많은데 신랄하고 날카롭게 평가를 잘해줘서 현영이가 봤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레인보우 멤버들 중 많은 이들이 배우로 전향했다. "그래서 멤버들과 많은 이야기를 한다"고 말한 김재경은 "서로 오디션에 대한 정보도 교환하고 서로의 작품을 찾아봐주고 모니터도 해준다"며 "레인보우 멤버들은 오랜시간 함께했는데 너무 감사한것은 7명 모두 목표를 설정하고 다가서는 과정과 방법이 비슷한 친구들이 잘 모인 것 같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10주년 기념 앨범을 낸 것에 대해선 "수익이 나면 기부하겠다고 했는데 수익이 거의 안났다. 수익이 1000원 단위라 모아서 하려고 모아놓고 있다"며 "달력은 해가 바뀌어서 못쓰게 됐다. 버리진 못하고 사진쪽만 펼쳐서 책상위에 올려놨다고 하더라"고 웃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