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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윤혜진은 친정집을 찾아가 옛날 물건들을 꺼내보며 추억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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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그 다음에 뉴욕 생활이 시작됐다. 다 다이어트다"고 말하더니 "1월 10일. 이거 너무 슬프다. '집에 너무 가고 싶다'라고 적혀있다. 그때 기숙사에서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설움 받았었다. 너무 힘들었다. 왜냐하면 (인종차별로) 애들한테 너무 괴롭힘 당하고 그러니까"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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