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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경은 오래 전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고. 문희경은 샹송 대회에서 상을 받아 프랑스 어학연수를 간 것은 물론 '강변가요제'에서도 대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문희경은 "당시 너무 힘들어서 음악을 포기하고 뮤지컬, 영화에 드라마도 하게 됐다. 그러다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경력이 알려졌다"며 뒤늦게 꿈을 이루게 됐다고 밝혔다. 문희경은 '힙합의 민족'에서도 남다른 랩 실력을 발휘한 바 있다. 문희경은 "내 가사를 내가 쓴다는 게 너무 좋았다. 송민호랑 부른 '엄마야'도 제가 가사를 썼다"며 "저작권료가 한 달에 20만원까지 나왔다. 지금은 3700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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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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