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운동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엄정화는 저녁 준비를 시작했다. 초대 손님은 성시경이었다. 집을 둘러 본 성시경은 "이런 게 스타의 집이지"라며 감탄했다.
Advertisement
특히 성시경은 "화이트 와인과 이 잔과 슈퍼가 찹찹 거리며 마시는 소리에 이 모든 게 뭔가 누나랑 결혼했어도 괜찮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했다. 이에 엄정화는 "나랑 결혼할래?"라고 했고, 성시경은 "하면 좋지"라고 답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오해하지 마세요. 그저 서로 신뢰하는 직장 동료 관계입니다'고 자막을 넣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