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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소코는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그는 중앙 미드필더로 나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주전 자리를 꿰찼다. 시소코는 2017~2017시즌 모든 대회에서 47경기에 출전한 후 두 시즌 연속 35경기 이상 출전했다. 올 시즌도 벌써 30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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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선은 16일(한국시각) 시소코와 비인스포츠의 인터뷰를 인용해 "무사 시소코가 여러 구단이 자신을 원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토트넘에서의 미래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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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소코는 "경기 외적인 것은 내 에이전트에게 맡길 것이다. 구단과 함께 최고의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시즌이 끝나면 유로 2020에 참가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유로 2020 프랑스 대표팀에 선발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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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